메뉴 바로가기
내용 바로가기
ID 저장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예보정보
특보정보
레저스포츠
영상자료
과거기상
상세예보
장기예보
SMS서비스
지역별날씨
해상예보
공항예보
주간예보
월간예보
계절예보
세계예보
생활지수
자외선
현재날씨
슈퍼컴
부유먼지
기상특보
태풍정보
지진정보
황사정보
미세먼지
고속도로
축구
야구
골프
스키
등산
바다낚시
민물낚시
콘도
휴양림
테마파크
해수욕장
드라이브
래프팅
레이더영상
위성영상
황사분석
일기도
일별검색
일별통계
기상월표
월별검색
극값검색
어제날씨
강우집계
적설집계
한국기후
일평년값
월평년값
세계기후
상세예보
장기예보
서비스안내
서비스종류와 요금
서비스신청
서비스정보
> 고객센터 >
공지사항
기상특보 :
- 2026-02-07 21:00:00 o 강풍주의보 : 서해5도, 충청남도(태안, 당진, 서산, 보령, 서천, 홍성), 전라남도(고흥, 여수, 해남, 완도, 영암, 무안, 함평, 영광, 목포, 신안(흑산면제외), 진도, 흑산도홍도, 거문도.초도), 전북자치도(고창, 부안, 군산, 김제), 경상북도(포항, 경주), 제주도(제주도남부 제외), 인천(옹진), 울산, 울릉도독도 o 풍랑주의보 : 동해남부앞바다(울산앞바다), 동해남부남쪽안쪽먼바다, 동해남부남쪽바깥먼바다, 동해남부북쪽안쪽먼바다, 동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 동해중부안쪽먼바다, 동해중부바깥먼바다, 서해전해상, 남해동부안쪽먼바다, 남해동부바깥먼바다, 남해서부서쪽먼바다, 남해서부동쪽먼바다, 제주도전해상 o 대설경보 : 울릉도독도 o 대설주의보 : 전라남도(무안, 함평, 영광, 목포, 신안(흑산면제외), 진도), 전북자치도(고창, 부안), 제주도(제주도산지, 제주도북부중산간, 제주도남부중산간) o 한파경보 : 경기도(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강원도(태백, 영월, 평창평지, 정선평지, 횡성, 철원, 화천, 홍천평지, 춘천, 양구평지, 인제평지, 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o 한파주의보 : 경기도(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수원, 성남, 안양, 구리, 남양주, 오산, 평택,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안성, 화성, 여주, 광주, 양평), 강원도(원주), 충청남도, 충청북도, 전북자치도(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남원), 경상북도(청도, 고령, 상주, 문경, 예천, 안동, 영주, 의성, 청송, 영양평지, 봉화평지), 경상남도(의령, 함안, 거창), 서울, 인천(옹진군 제외), 대전, 대구(군위), 세종 o 건조경보 : 강원도(강릉평지, 동해평지, 삼척평지, 속초평지, 고성평지, 양양평지), 경상북도(경산, 영덕, 울진평지, 포항, 경주), 경상남도(양산, 창원, 김해, 의령), 대구(군위 제외), 부산, 울산 o 건조주의보 : 경기도(광명, 과천, 부천, 동두천, 고양, 의정부, 수원, 성남, 안양, 구리, 남양주, 오산, 군포, 의왕, 하남, 양평), 강원도(태백, 홍천평지, 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충청북도(청주, 영동, 증평), 전라남도(구례, 보성, 여수, 광양, 순천), 경상북도(구미, 영천, 청도, 고령, 성주, 칠곡, 김천, 상주, 문경, 예천, 안동, 영주, 의성, 청송, 영양평지, 봉화평지, 경북북동산지), 경상남도(밀양, 함안, 창녕, 진주, 하동, 산청, 함양, 거창, 합천, 통영, 사천, 거제, 고성, 남해), 서울, 대전, 대구(군위)
1 기상특보
2 장기예보
3 SMS서비스
4 황사정보
5 세계예보
6 상세예보
7 골프장날씨
8 슈퍼컴예보
9 지역별날씨
조석표
일출몰시간
양음력변환
섭씨화씨변환
체감온도
불쾌지수
날씨속담
기상용어
예보용어
아이콘설명
FAQ
공지사항
Q&A
사이트맵
동북아 메탄농도 위협적 수준
관리자
2009-07-08
동북아시아의 주요 3국(한국, 일본, 중국)과 전 지구 농도를 대표하는 하와이와 호주의 메탄 농도를 비교 분석한 결과, 동북아시아의 메탄 농도가 상당히 위협적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우리나라의 농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2007년 연평균 전 지구 메탄 농도는 1,789 ppb(세계기상기구 세계온실가스자료센터(WDCGG)의 최근 보고서(No.33, 2008.3.))로 나타났으며, 호주와 하와이의 경우 각각 1,733.0 ppb, 1,795.9 ppb로 나타났습니다. 그에 비해, 중국, 일본, 한국은 각각 1841.5 ppb, 1868.3 ppb, 1891.5 ppb로 나타났습니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가 가장 낮은 농도를 보였으며, 한국이 가장 높은 농도를 나타냈습니다. 동북아시아의 평균 농도는 1,867.1 ppb로 나타나, 전 지구 평균 농도에 비하여 78 ppb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의 경우 전 지구 농도를 대표하는 지구급 관측소임에도 불구하고 전 지구 평균과 50 ppb 이상 차이를 보였고, 이것은 동북아시아 지역이 상대적으로 메탄 농도가 높은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한국의 경우 동북아시아 평균에 비해서는 24.4 ppb, 전 지구 평균보다는 102.5 ppb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1999년부터 2007년까지 9년 평균 메탄 증가율을 보면, 전 지구 농도와 유사한 하와이의 경우 1.9 ppb로 나타났고, 한국의 경우 2.0 ppb로 나타나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즉 최근 9년 동안 메탄의 증가량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메탄의 절대 농도는 여전히 상당히 높은 수준이므로 주의가 요구됩니다. 결론적으로 동북아시아 지역의 메탄 배출이 심각한 수준에 달한 것으로 보이며, 2013년 포스트 교토 시대를 대비하고 범국가적인 기후변화대응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객관적인 감시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온실가스 저감과 대응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자료] 메탄은 자연 발생원과 인위적 발생원 모두에 의하여 대기 중으로 배출된다. 대기 중으로 유입되는 메탄의 주요 자연적 발생원은 습지이며, 그 외에도 흰개미, 해양, 식생, 메탄 수화물(CH4 hydrates) 등이 있다. 특히 1996년부터 2001년까지 메탄의 경년 변동성에 가장 많이 기여한 것은 습지와 바이오매스 연소이며, 연구결과에 따르면 습지의 메탄 배출은 온도에 매우 민감하고 수문학적 변화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모델 추정에 의하면 기후 변화로 인해 습지 메탄의 배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인위적 발생원은 화석 연료 사용 등과 관련된 산업적 발생원이 주를 이룬다. 대표적인 예로 석탄과 천연가스를 이용한 발전시설, 폐기물 처분 매립지, 성장하는 반추동물(예: 소, 양), 쌀농사, 바이오매스 연소 등이 포함된다. 메탄은 일단 방출되면 주로 대류권에서 화학적 반응에 의해 제거되기까지 대기에 대략 8.4년 잔류한다. 이 외에 토양에 의한 흡수나 성층권에서 궁극적 분해를 통해서도 소량 제거된다.
 
엘니뇨 발생 가능성 높아
관리자
5월 및 봄철 기상자료분석
관리자
웨더아이 - 날씨로부터의 자유, 날씨와 함께하는 행복